불러오는 중이에요
건강 · 가족 일 등 개인 사정으로 계속하기 어려울 때
일반 개인 사정은 "일정이 안 맞아요"(M1)와 같아요. 14일 전에 알리는 게 기준이에요.
누가 · 빠지는 사람파일 · 진행 상황 · 남은 할 일을 정리해 올려요.
누가 · 빠지는 사람재난 · 재해 · 가족 사망 · 본인 사고처럼 피할 수 없는 일이면 운영팀에 증빙을 내요. 상대에겐 "불가피한 사정"으로만 보여요.
누가 · 빠지는 사람끝낸 단계 + 진행분을 정산하고, 리더는 공고를 다시 올려요.
누가 · 둘 다일반 개인 사정은 M1과 같아요: 14일 전 알림 + 인수인계면 영향 없음, 아니면 약속지킴 "못 지킴" 1. 불가피한 사정은 운영팀이 확인하면 영향 없어요.
이건 하지 마세요사정을 캐묻거나 증빙을 직접 요구하지 마세요. 확인은 운영팀이 해요.
이 가이드는 팀꾸 표준 합의서 기준이에요. 합의서에 따로 적은 조항이 있으면 그게 먼저예요.
다음 가이드 · M5 지급이 늦거나 안 들어와요